선지급서비스

선지급서비스는 실비보험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특약사항입니다.
이는 돈을 내는 계약자와 상품 가입자가 동일한 보험계약인 경우에 의료법에 따른 종합병원 소속 전문의가 실시한 검사 결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가입자의 남은 생존기간이 12개월 이내라고 판단된 경우에 가입자의 신청에 따라 상품가입액의 일부나 전부를 가불처럼 선지급받는 특약입니다.
이로인해 가족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서비스 특약입니다.

선지급서비스를 이용하면 주계약 사망보험금의 50%이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보험금을 미리 받게 됩니다.


또한 사후정리특약은 별도 서류나 조사없이 사망진단서만 제출하면 보험금 일부 또는 전부를 즉시 받을 수 있습니다.
선지급서비스 특약과 주 계약은 담보기간의 시작점은 같지만 만료시점은 각각 다릅니다.
그 이유는 이 특약 자체가 주계약 가입액의 일부분을 지급하는 것으로 만료시점을 같게 한다면 만료시점이 다가오면 주계약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향후 12개월 이내 사망하니 우선 일부를 지급하고 계약 만료 후 사망하게 되면 나머지를 지급한다면 담보기간이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18개월 이전에 특약이 먼저 종료되게 되므로 만료시점이 다른 것입니다.

 

이러한 선지급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보험가입자나 지정대리청구인은 보험사에 몇가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먼저 공통적으로 청구서, 종합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만약 지정대리인이 청구할 경우에는 위 서류 외에 피보험자의 인감증명서, 피보험자 및 지정대리청구인의 가족관계등록부 및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선지급서비스가 필요한 가입자는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